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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학] 문답교실29-지옥이 겁나요? 공포정치에 놀아나지 마세요.
일관성이라는 질문 앞에서면 지옥 이야기의 무게는 사라지고 만다. <문답교실29> 지옥이 겁나요? 공포정치에 놀아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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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학] 문답교실 업데이트 26, 27,28
질문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문답교실26> 유대인이 창세기를 읽는 지혜 <문답교실27> 유대인은 타락, 원죄를 안 믿는다는데, 우리가 그것을 고집하는 속사정은? <문답교실28> 천지창조 이야기 속에 숨겨진 교훈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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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학] 문답교실25-기독교인 조직신학자가 유대인 창세기를 읽다.
구독자의 생생한 질문을 함께 고민하다 보니, 지금의 기독교 신학에 엉망이라는 걸 자꾸 느낌으로 알게 되어, 고맙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고마운 건 다시 배움의 기회이기 때문이고, 부끄러운 것은 덜익은 과일을 맛있다고 우겨댄 지난 날이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과 2장도 다르지만, 안식일을 법으로 선포한 출애굽기에는 안식일이 창조와 상관이 없답니다. 그 심각한 다양성들을 저는 그때그때 저마다의 상황에서 생명 살리고 돌보기 공사판 이야기라고 읽습니다. 질문을 주시면 저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답교실25> 기독교인 조직신학자가 유대인 창세기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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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학] 문답교실24–창세기, 이렇게 읽으면 더 크게 은혜된다.
창세기는 한국인 이야기도 아니고, 기독교인들이 쓴 책도 아니다. 즉 상당한 주의가 필요한 먼 나라, 옛 이야기이다. 그러나 여전히 감동이 크다. 2500여년 전에 이솝이 썼다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처럼. 물론 그 이상이지만. 질문, 감사 드립니다. <문답교실24> 창세기, 이렇게 읽으면 더 크게 은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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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학] 문답교실23–창세기 읽기, 준비운동_고장났다.
인공지능 시대에, 한국인이 남의 나라, 남의 종교 문서, 창세기를 읽는다. 쉬운 일이 결코 아니다. 준비운동을 아주 조금 해 본다. 질문 주신 분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문답교실23> 창세기 읽기, 준비운동_고장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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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바로읽기] 신학공부-사도신경을 중심으로 4
신앙 성숙을 위한 신학공부-사도신경을 중심으로 4, 신명기 복과 예수 복은 완전 다르다. [신앙 성숙을 위한 신학공부-사도신경을 중심으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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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학> 문답교실22 – 한국인들이라면 창세기를 이렇게 읽어라.
질문자분들 덕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배움의 즐거움 기회를 주신 구독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문답교실22> 한국인들이라면 창세기를 이렇게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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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학> 문답교실21 – 기독교인들이 진화론을 겁내는 속사정은 따로 있다.
사람의 죽음만이, 유일하게, 형벌이라는 괴망칙한 고집, 이제 털어버릴 때다.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문답교실21> 기독교인들이 진화론을 겁내는 속사정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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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학> 문답교실20 – 무슨 기적이 일어난다는 말인가요?
유대인들은 아는데, 왜 기독교인들은 모를까? 모세의 하나님 시간이 지나고, 예수와 바울의 하나님 시간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을. 내가 곧 생명의 빵이다. 저는 믿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그 말을 듣고는 도망갔다 하네요. 지금도 사정은 다르지 않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예수 먹기를 거부하고 있어요. 아, 답답. 감사합니다 질문. 다음 시간에는 창조신앙. <문답교실20> 무슨 기적이 일어난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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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학> 문답교실19 – 하나님, 왜 나만 미워해요?
아픈 성도의 질문을 받고, 오래 기도했다. 답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아니라 예수를 만날 좋은 기회라고 말해 주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 앞서간 이들의 진짜 기도를 첨부한다. 위안을 받을까 해서. <문답교실19> 하나님, 왜 나만 미워해요? 1. 평온을 비는 기도하나님, 은총을 베푸소서.바꿀 수 없는 것들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평온을 주소서.바꾸어야 할 것들은 바꿀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그리고이 둘을 분별할 지혜를 주옵소서. 2. 감사를 올리는 패잔병, 남군병사의 기도저는 힘을 구했습니다. 뭔가를 성취하고자 함이었습니다.그러나 주님은 저를 약하게 하셨습니다.복종하는 겸손을 배우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건강을 구했습니다. 더 큰 일을 하고자 함이었습니다.그러나 주님은 저를 연약하게 하셨습니다.더 좋은 일을 하게 함이었습니다. 부요를 구했습니다. 행복해지기 위함이었습니다.그러나 주님은 빈곤을 주셨습니다.현명해지게 함이었습니다. 권세를 구했습니다. 사람들의 칭송을 얻고자 함이었습니다.그러나 주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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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학> 문답교실18 – 놀랄 준비돼 있나요? 동성애 앞에서
성경이 모든 걸 대답한다고? 참 놀라운 망상이다. 성경은 자녀 양육 교과서가 못된다. 혼인 지침서도 물론 아니다… <문답교실18> 놀랄 준비돼 있나요? 동성애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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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바로읽기] 사도신경 강의 업데이트
출발점을 모르면 미래도 없다. 그러나 기독교에 미래는 있다. [신앙 성숙을 위한 신학공부-사도신경을 중심으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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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학> 문답교실 업데이트
[문답교실1 – 11조, 꼭 해야 하나요?] – 친애하는 목회자 한분이 질문 보따리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문답교실2 – 주일성수 필수? 온라인예배는 인정?] – 기독교자의 삶의 질을 염려하는가? 예배당 예배는 필수 아닐 수 있다. 코로나19가 이미 가르쳐 주었다. [문답교실3 – 포스트코로나 시대, 목회자의 책무] – 우리보다 2천년 앞서간 이들이 있답니다, 목회자 여러분. [문답교실4 – 하나님 믿는데 왜 자꾸 고난을?] – 싯달타의 질문이지요. 인생은 고해다. 어찌 이 바다를 무사히 건널꼬? 집착을 버려라. 아니면, 굿? 아니면, 회개? 그 어느것도 우리의 아픔을 위로해 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질문을 바꿉니다. [문답교실5 – 예수는 무슨 복을 주나요?] – 사람이 신이 된다. 자주 있는 일이다. 근거가 있는지를 물어야 한다. 그 근거가 공유할 수 있으면 좋다. 다음 질문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인데,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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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바로 알기], [성서 바로 읽기] 강의 자료 업데이트
[예수 바로 알기] [성서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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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학 만들기> 강의 영상 업데이트
현장신학 만들기 1-5 – 단지 배우기만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갈릴리신학 운동의 목표가 무엇인지 또 강사가 크리스찬의 조건을 설정한 방식도 주목하시고,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