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은 불변하나? 우리네 상황은 날마다 변하는데 … 그렇다면 신은 죽었나? 유대인들의 음모를 주의하시라. 예수와 신약성서의 독특성을 말살하고 있다. 다음에는 신약성서가 보는 기적을 다룹니다.
21세기 조직신학 말되는 기독교
신은 불변하나? 우리네 상황은 날마다 변하는데 … 그렇다면 신은 죽었나? 유대인들의 음모를 주의하시라. 예수와 신약성서의 독특성을 말살하고 있다. 다음에는 신약성서가 보는 기적을 다룹니다.
종교적 체험 이야기는 자세히 하면, 시험들 것 같아서, 우리들 주변 이야기에서 실례를 찾아보았습니다. 물론 기분 엄청 나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꾸 생각해 보면, 일리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고, 서서히 신약성서의 성삼위 언어를 포용하게 될 것으로 희망해 봅니다. 다음에는 여호와 예수의 관계라는 무지 위험한 질문을 다룹니다. 질문은 jesusacademy@gmail.com 로 주세요.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키엘케골도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들과 같은 시간 거리에 있다는 사상을 피력한 바 있습니다.
질문 고맙습니다. 동정녀 탄생, 십자가 죽음, 부활 사건 없이 믿음이 가능할까요?
질문은 jesusacademy@gmail.com
정직한 사람들일수록 자주 양심의 아픔을 느낀다. 그 아픔은 쉽게 치료되지 않는다. 가톨릭의 고해성서, 무당의 굿, 그리고 정신과 중독치료라는 길이 있긴 하다. 그 모든 방책에도 아직 존심의 상처를 앓고 있다면, 갈릴리 사람, 예수에게로 오세요, 라고 말하고 싶다.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질문은 jesusacademy@gmail.com
신 존재를 묻는다. 현실의 신앙인이. 신학적으로만이 아니라 현실적으로도 와닿은 이야기를 출발해 본다. 극소수의 신학자들이 몸부림치고 있는 질문이다. 목회 현장에서도 도움되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나는 무신론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도 신을 섬기고 있다는 것이 종교학자들의 견해이다. 오늘 가족끼리 심하게 다투었나요? 그것은 신들의 전쟁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통곡하는 사람은 이미 구원 안에 있다고 감히 말합니다. 그 속사연을 오늘 나눕니다. 바울의 연약한 하나님, 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에 답이 있습니다. 질문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다룰 질문은 죄책감을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입니다. 질문은 jesusacademy@gmail.com
많이 망설였지만 결국 털어놓게 됩니다. 성경 이야기는 참말로 적나라한 이야기입니다. 연옥은 다루지 아니하였습니다. 신기한 점은 성서는 사람들이 신을 만들어낸다는 걸 잘 알고 있는데, 기독교인들은 왜 그 사실을 부정할까요? 참 궁금해요. 다른 민족들의 신은 사람이 만든 거고, 자기들 신은 하늘에서 뚝! 말이 되나요? 그런데 알고보면 그들도 필요하면 신들을 만들거나, 다른 민족들의 신을 수입해 온다는 기록을 봅니다. 저는 예수의 아버지(어머니) 신을 믿을 뿐, 다른 신은 인정하지 못합니다.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질문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구독자의 생생한 질문을 함께 고민하다 보니, 지금의 기독교 신학에 엉망이라는 걸 자꾸 느낌으로 알게 되어, 고맙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고마운 건 다시 배움의 기회이기 때문이고, 부끄러운 것은 덜익은 과일을 맛있다고 우겨댄 지난 날이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과 2장도 다르지만, 안식일을 법으로 선포한 출애굽기에는 안식일이 창조와 상관이 없답니다. 그 심각한 다양성들을 저는 그때그때 저마다의 상황에서 생명 살리고 돌보기 공사판 이야기라고 읽습니다. 질문을 주시면 저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창세기는 한국인 이야기도 아니고, 기독교인들이 쓴 책도 아니다. 즉 상당한 주의가 필요한 먼 나라, 옛 이야기이다. 그러나 여전히 감동이 크다. 2500여년 전에 이솝이 썼다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처럼. 물론 그 이상이지만. 질문, 감사 드립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한국인이 남의 나라, 남의 종교 문서, 창세기를 읽는다. 쉬운 일이 결코 아니다. 준비운동을 아주 조금 해 본다. 질문 주신 분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유대인들은 아는데, 왜 기독교인들은 모를까? 모세의 하나님 시간이 지나고, 예수와 바울의 하나님 시간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을. 내가 곧 생명의 빵이다. 저는 믿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그 말을 듣고는 도망갔다 하네요. 지금도 사정은 다르지 않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예수 먹기를 거부하고 있어요. 아, 답답. 감사합니다 질문. 다음 시간에는 창조신앙.